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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수시 재수 최저 없는 간호학과 준비중인데 시간이 너무 붕 뜨는 거 같고
최저 없는 간호학과 준비중인데 시간이 너무 붕 뜨는 거 같고 이 방향으로 튼지 일주일 쯤 돼서 공부 의욕이 사라져서 힘들어요 ..
"간호학과에 가고 싶다"를 넘어서, “나는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한 번 써보셨으면..
막연한 목표보다 구체적인 장면이 공부 의욕을 더 키워줘여ㅋㅋ
하루 공부량을 크게 설정하지 말고
“2시간만 해보자”처럼 작게 시작해보시면..
의욕이 없을 때는 작은 성공 경험이 회복력을 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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