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
[익명]
그냥 한숨이 나온다 그냥 나도 꿈이 있었다고 젊었을때 나에게도 꿈이 있었다고에베레스트산에도 오르고 싶었고더넓은 바다를
나도 꿈이 있었다고 젊었을때 나에게도 꿈이 있었다고에베레스트산에도 오르고 싶었고더넓은 바다를 향해 일주도 하고 싶었고내일에 만족감을 느끼며 진취적이고 싶었다고그런데 지금 이게 머야너와 결혼하고 나서는 난 돈 벌어오는 기계가 된것같아만족하니 넌? 넌 내가 무너지는 모습에 만족하니?
나도 꿈이 있었어. 젊고 아름다웠던 시절 나에게도 꿈이 있었다고
아름다운 우유빛 파리의 거리를 자유롭게 걷고 싶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미소가 넘치는 뉴욕에도 가보고 싶었지.
내 삶에 온갖 아름다운 것들을 가득 채우며 느끼고 싶었다고...
그런데 지금 이게 뭐야?
너와 결혼하고 나서는 난 그냥 살림하는 가정부가 된 것 같아.
만족하니 넌? 넌 내가 망가지는 모습에 만족하니?
라고...
다른 누군가가 소리높여 말하는 것 같네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아이폰 16, 16프로 케이스 호환 가능한가요? 16을 쓰고 있는데 일반형은 케이스가 많이 없고 프로형은 많아서
2025.12.01 -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 순위 알고싶어요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에서 스타부문에서의 임영웅 순위 알고싶어요
2025.11.30 -
전주 고등학교 다자녀 제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인데요 지망하는 학교가 전주 한일고인데 1. 다자녀
2025.11.30 -
고속버스 예매 인천공항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려하는데 버스 노선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출발해
2025.11.30 -
어떤 야구선수 싸인일까요? 제가 옛날에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싸인받은 싸인볼을 오늘 찾았네요. 어떤
2025.11.29